ENERGREEN사 원격 조종 RoboGREEN EVO에 멀티-X 탑재
북부 이탈리아에 있는 도시 비첸차에는 Energreen의 공장이 있습니다. Energreen은 혹독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전문장비를 생산하는데, 이들의 제품은 유럽 20개국과 전세계 15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RoboGreen EVO는 최대 55도의 경사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며, 다양한 어태치먼트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유압 커넥션을 필요로 했던 Energreen에 CEJN이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45,000 제곱미터에 이르는 공간에서 일하는 전문장비 제작자들은 개간지를 비롯하여 길, 공원, 산, 숲, 강, 둑방과 같은 녹지 유지보수 분야 제품 전문가들입니다. 제품들은 레이저 커팅 시스템이나 현대식 용접 로봇에 부착됩니다.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되고, 이런 안전성을 인정받아 Energreen의 제품중엔, 세계 특허를 획득한 제품도 있습니다.
Energreen의 사업분야는 크게 로봇, 자주식 ILF, 전문기기 이렇게 3가지로 나뉩니다. 로보트 분야에는 5가지의 모델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원격 조종 다목적 장비 캐리어인 RoboGREEN Evo입니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25가지 이상의 장비를 실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기구 없이도 다목적 장비 유압 연결 및 해체가 가능한 시스템을 탑재하려고 하는데, Energreen은 이 시스템을 더 안전하고 쉽게 운용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었습니다.
CEJN과 Energreen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EIMA 국제 박람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RoboGREEN EVO 프로젝트를 통해 CEJN과 업무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 1월 CEJN과 Energreen은 모든 어태치먼트를 위한 유압 커넥터 관련 솔루션으로 CEJN의 멀티-엑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고성능 멀티 플레이트 유압 카플링에는 두 가지 이점이 있었는데, Energreen의 엔지니어이자 기술 실장인 Fausto가 말하길, 한 가지는 연결과 해체가 매우 간편하고 손쉽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유지보수가 간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CEJN 멀티-엑스는 테스트 만으로도 긍정적인 평을 받았고, Energreen의 고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CEJN과 향후에도 업무협조가 가능하겠냐는 질문에 Fausto는 망설임 없이 긍정했습니다. “물론이죠. 기능도 좋고 고객들도 좋아하는 제품이니까요.”
“CEJN은 장비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파악했어요.”
Engineer Fausto Lodi,
Technical Manager Energreen
향후 Energreen은 멀티-엑스를 그들의 무선 조종 기계 프로젝트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Fausto는 “CEJN은 이 장비의 문제점 해결에 신속한 해답을 제시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고의 성능을 지닌 안전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음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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